대구 남구청은
겨울철 재난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재래시장의 소방통로를 정비합니다.
남구청은
오늘 오전 중부소방서와 합동으로
봉덕시장과 주변도로에 대한 점검에 나서
소방설비나 비상통로에 물건을 두는 행위,
불법주차나 가판 등으로
소방차 진입을 막는 행위 등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남구 일대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화재나 각종 재난의 위험요소를 없앨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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