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 설립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손이목 영천시장,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하는
재단법인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와 창립 총회가 오늘 열려
연구원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발기인 총회는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각각 1억원의 설립 자본금을 출연한 것으로
연구원 건립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경북하이브리드 부품연구원은
영천시 괴연동 일대에
내년 8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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