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위험이 높아지자
대구시는 산불경계경보를 내린데 이어
현장근무를 강화했습니다.
시는 6천 6백명의 산불 감시인력에 대해
주말과 휴일에도 비상근무하도록 하고
입산통제 구역도
14군데 만 헥타르에서
38군데 2만 천 헥타르로 두배 이상
늘렸습니다.
또 등산로도 23개소 74킬로미터 구간을
폐쇄했던 것을
36군데 90킬로미터 구간을 폐쇄하고
헬기 4대를 동원해 공중순찰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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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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