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년 연속 지방행정혁신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방행정혁신 평가에서
평균 97.5점을 얻어 전국 1위를 차지해
인센티브로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됩니다.
시.군부 평가에서는 구미시가
국무총리상과 함께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군위군과 성주군이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과
각각 1억원과 5천만원의 특별교부세 받게
되는데 오늘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경북도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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