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는 지난 4년동안
6만 2천여명의 신용불량자가 발생해
전국의 10 퍼센트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오늘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62만명의 신용불량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59만명에 대해서는
채무조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대구의 신용불량자는 4년동안
3만 3천명으로 전국의 16개 시도 가운데
6번째로 많았고 경북은 2만 8천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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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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