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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빙상 활성화 나서

성낙위 기자 입력 2007-01-18 11:47:29 조회수 1

경북지역이 선수와 경기시설 부족으로
빙상 불모지로 전락할 위기에 놓이자
경북빙상경기연맹이 빙상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경북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현재 경북 지역에 등록된 선수는
초,중학교 학생 30여명에 불과합니다.

경기장도 포항과 구미의 실내빙상장과
안동의 천연빙상장 등 3곳이 전부여서
시설과 선수층 모두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경북빙상경기연맹은
실내빙상장 건립 운동을 펼치는 등
경북빙상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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