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 지사가 최근
간부회의 석상에서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 업무 시스템의 대대적인
물갈이를 강도 높게 지적하면서
간부들부터 새로운 사고를 통해
새로운 행동양식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거듭 강조를 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혁신,혁신하는데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사소한 것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연구 노력을
통해 잡초도 약초로 쓸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혁신입니다"이러면서
간부들의 사고의 유연성과
대 전환을 촉구했어요,
하하 참, 민선4기가 출범하고
해까지 바뀌었는데 아직도
혁신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을 보면
혁신이 멀긴 먼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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