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출신 학생들의 주거 지원을 위한
지역 대학의 향토생활관 건립 사업에
시,군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오늘 문경시와
'경북대 향토생활관' 건립 협약식을 갖고
문경시로부터 건립 기금 2억원을 출연받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대 향토생활관 건립에
구미시와 김천시, 칠곡군과 고령군 등
도내 14개 시,군이 모두 38억 원을 출연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5월 시작된
'영남대 향토생활관' 건립 사업에도
영천시와 고령군 등 5개 시.군이 참여한데 이어 상주시도 어제 건립 협약을 체결했고
오늘은 문경시, 오는 30일에는 달성군도
영남대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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