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환변동 보험 가입비 지원을 받은
수출업체들이 환리스크를 많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대구지역의 86개 수출기업들은
대구시로 부터 1억 6천만원의
돈을 지원 받아 환변동 보험에 가입한 덕분에
환율 추가 하락에 따라 98억원의 보험금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환차익 14억 5천만원은
수출보험공사가 가져 갔지만
지역 기업들은 환율 하락등으로 부담해야 할
83억 5천만원의 손실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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