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위조방지 기능이 크게 개선된
새로 만든 천원권과 만원권 지폐를
오는 22일 오전 7시부터
금융기관을 통해 유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에서는 오전 9시 반부터
새 돈을 고객에게 지급하는데
새 돈을 사용할 수 있는 현급자동입출금기
교체가 70% 가량 이뤄져 있어
고객들의 불편은 크게 없을 전망입니다.
새로 발행되는 지폐는
첨단 위조방지 기능이 대폭 강화되고
외국은행권 크기로 현재 지폐보다
다소 작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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