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발생한 대구 달성군 옥포농협 신교지점
총기 강도 사건과 관련해
대구 달성경찰서는
7개팀, 35명으로 구성된
'수사 전담반'을 구성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있는 과속방지 카메라와
교통정보수집장치 등을 분석해
용의자들이 타고 다니는 차량을 찾는 한편
수배 전단과 동종 차량의 사진을 배포했습니다.
또 범행에 사용된 총기가
사제 화약총이나 장난감총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완구전문점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제 시민 제보로
몽타주와 비슷한 용의자 2명에 대해
조사했지만 혐의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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