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80여명의 중증장애인들에게 활동 보조인을
지원하는 등
보건복지 분야 9개 중점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중점 시책으로는
건립중인 10개소와 신축 2군데 등
노인요양 시설을 대폭 확충해
시설보호율을 정부목표인 58 퍼센트보다
높인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또 65살 이상 중증의 질환을 앓는 노인
2천 6백여명을 대상으로 재가서비스를 하는
한편,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등에 대해
도우미를 파견하는 등
모두 9개 복지사업을 중점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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