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삼강 주막이 복원돼 관광명소로
개발됩니다.
경상북도는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에 있는
민속자료 304호 삼강 주막을 앞으로
3년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모습으로 복원하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내성천과 금천이 만나 낙동강으로 합류하는
강변에 1900년에 지어진 삼강주막은
삼강나루 나들이객과 소금배,보부상의
숙식처와 시인.묵객의 유상처로 이용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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