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 파업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의
큰 손실이 우려됩니다.
대구경북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파업 여파로
제품을 생산해도 납품할 곳이 없어
생산량을 줄이거나 조업 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하루 파업을 하면
대구경북지역의 1차 협력업체만
하루 57억원의 손실을 보게 되고
영세한 2차,3차 업체들은 더 큰 손실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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