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얼음 깨져 중학생 익사

정동원 기자 입력 2007-01-16 18:16:42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반쯤
상주시 외남면 지사리 탑골저수지에서
이 마을에 사는 모 중학교 2학년 차 모군이
동네 후배 두 명과 저수지에 놀러갔다
저수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차 군은 저수지 위로 걸어 들어가다
얼음이 깨지면서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