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상주시 외남면 지사리 탑골저수지에서
이 마을에 사는 모 중학교 2학년 차 모군이
동네 후배 두 명과 저수지에 놀러갔다
저수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차 군은 저수지 위로 걸어 들어가다
얼음이 깨지면서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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