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농협 지점 총기 강도 사건과
관련해 대구 달성경찰서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키 170-175센티미터,
흰색과 검은색 파카에 검은색 체육복 바지와
청바지를 입은 용의자 두명 가운데 한 명의
몽타주를 만들어 전국에 배포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버리고 간 승용차에서
지문과 타액 등을 채취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건에 사용된 총기류는
사제 공기총이나 모형 화약총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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