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산림분야의 정책방향을
산림자원경제에 초점을 두고
소득과 일자리 창출, 산지규제완화 그리고
백두대간의 생태관광자원화 등
산림경제 3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산림분야 일자리창출에는
150억원을 투입해 숲가꾸기 공공근로와
산불방지,병해충방제 등 9개 사업을
조기발주하고 산불감시활동 등에
연인원 29만명을 고용합니다.
또 특용작물과 가공유통시설 등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산업용지확보를 위한
행위를 허용하고 백두대간 보호지역인
봉화와 영주 등 6개 시군에 생태체험교육관과
역사문화관 등을 설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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