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년도 대구시 초등학교
교사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89명 가운데
남자는 고작 8.5%인 16명에
불과해 양성 평등 채용목표제 같은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지만 대구시교육청은 못들은 척
미온적인 입장인데요.
장동만 대구시 교육청 교육국장,
"교사의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는 합니다만 괜히
남자 교사만 더 뽑으려고 한다고
여성단체에서 반발할 수도 있고 해서
참 저희들도 어렵습니다." 하면서
눈치를 보는 모습이 역렸했어요.
허허..참.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하려고 해야지
못본척한데서야 어디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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