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셋째 아이를 첫 출산한 부부에게
출산장려금이 지급됐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오후 3시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에 있는
모 병원 산후조리원에서
달서구 유천동에 사는 43살 이문득씨 부부에게
출산장려금 3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씨 부부는 지난 2일 오전 9시에
셋째아이를 낳아
대구의 첫 셋째아이 출산 부모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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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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