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알코올 소주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시장성이 없다는 이유로
20도 이하 저 알코올 소주를
생산하지 않았던 금복주는
알코올 도수 17.9도의 새 소주를
오는 17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금복주의 저 알코올 소주 출시를 계기로
진로와 두산 등 소주 업계 3사의
치열한 시장 쟁탈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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