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실련은
<엘지 필립스 엘시디>가
엘시디 공급 과잉으로
지난 해 1조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창사 이후 최대 경영위기를 맞고 있다면서
구미시민들과 함께 주식 1주 갖기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구미공장 고용인원이 만 2천명을 넘어서고
관련 업체도 수 백 개나 되기 때문에
<엘지 필립스 엘시디> 살리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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