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대구시에서는
천 백여건의 환경오염 행위를 신고가 접수됐고
포상금 4천 5백만원이 지급됐습니다.
대구시는 신고 분야별로 보면
폐기물 불법투기가 2천 5백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기오염 9백여건, 수질 오염 120 여건 등의
순서로 나타났고
건당 최고 3백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습니다.
시는 5천 5백여건을 접수받아
천 2백건에 대해 행정처분하고
천 3백건에 대해서는 개선권고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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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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