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오염 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 동해안 일대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19건에 오염물 유출량은
1천 6백 여 ℓ로 , 2005년 에 비해
사고 건수는 7건, 유출량은 1만5천 여 ℓ
감소 했습니다.
사고 유형 별로는 경유 유출이 9건으로
절반을 차지했고, 벙커 c유와 선저폐수
, 윤활유 유출이 각각 2건 이었습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대형 유조선과 관련된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오염물 유출량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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