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문양 디자인 제품이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첫 무대에 올랐습니다.
대구시와 문화관광부가 지원하는
전통문양 디자인 개발업체들이
독일에서 열리는 국제전시회 '하임텍스틸'에
참가해, 전통문양을 디자인한 직물을 내놓고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수주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직물전시회, 하임텍스틸에는
73개 나라에서 2천 8백개 업체가 참가해
제품을 전시하고 있고
전세계 9만명의 바이어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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