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향토출신 문화인물의 공적을 수록한
'대구의 문화인물' 제 2권이 발간됐습니다.
대구시는 조선시대 부인동 향약을 실시해서
유교적 이상사회를 추구한 문신 최홍원과
대구 3.1운동의 중심인물로서
대구시민의 노래를 작사한 시인 백기만 등
모두 8명에 대한 공적을 수록한
2권을 발간했습니다.
지난 1권에는 동국여지승람을 편찬한 서거정,
조선 초기 유학자 김굉필,
민족시인 이상화, 국채보상운동 서상돈
그리고 일제암흑기 천재화가 이인성 등의
공적을 담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