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급락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출산업 경기를 어둡게 보는 업체가 많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150여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1/4분기 수출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체 전망 지수가 101.3으로
지난 해 4/4분기의 104.4보다 다소 떨어진
보합세를 보여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보는 업체가 많았습니다.
항목별로는
수출채산성 전망 지수와
수출원가 지수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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