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해 동해 특산어패류 생산확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올해 전복과
조피볼락,감성돔,은어등 모두 2백85만마리의
종묘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지난해 한해성 어종인 대구와 강도다리의 시험에 대한 효과가 클것으로 예상하고 올해도
특산어종 시험과 종묘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98년 문을 연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그동안 수산 종묘 천7백90만마리를 생산에
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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