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발행되는 새 천원 권 지폐에서
도산서원 전경이 사라집니다.
한국은행이 오는 22일 발행 예정인
새 천원 권 지폐뒷면에 도산서원 전경 대신
겸재 정선이 도산서당 근처 계상서당을 그린
'계상정거도'가 사용됩니다
도산서원 전경은 지난 1975년
천원 권 지폐가 발행된 이후 지폐 뒷면
도안으로 30년 이상 사용돼 왔는데
오는 22일 새 천원권과 함께 만원권 지폐도
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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