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올해도 국제행사를 잇따라
유치하는 등
전시와 컨벤션 행사가 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엑스코 대구는
올 8월 50 여개국 물리학자들이 참여하는
'고에너지 물리학 국제회의'를 유치한 데 이어
해마다 서울에서 열리던 '국제세탁기자재전'도
대구에서 열기로 하는 등
모두 41건의 각종 전시와 국제행사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엑스코 대구는 현재 기준으로 따져도
가동률이 61 퍼센트에 이르고 있어서
올해 목표 가동률 72퍼센트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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