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건설환경공학부의
박영목 교수가 현장 실무자와 함께
집필해 지난해 8월 출간한
저서가 대한토목학회로부터 저술상을
받게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박영목 영남대 교수,
"허허 부끄럽습니다만
대학 강의가 너무 이론에 치우쳐있다보니
실무가 소홀한 것 같아 4년간
현장을 찾아다니며 실무를
중심으로 책을 준비했습니다"
이러면서 현장을 누빈 것이 평가를
받은 것 같다는 얘기였어요.
네 -
강의든 저서든 이제 이론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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