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전통공예,예능인 4명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에서 전승되고 있는
판소리 동편제의 명인인 64살 정순임씨를
경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34호로 지정했습니다.
또 상주에서 전통적 방법으로
옹기를 만들고 있는 옹기장 75살 정학봉씨를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하는 등
4명의 전통공예인 무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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