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사들이는 공공비축용 쌀의 매입 가격이
확정됐습니다.
농림부는 공공비축용 쌀의 매입 가격을
특등급은 40Kg 한 포대에 5만 2,960원,
1등급은 5만 1,27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매입 시점에 적용한 우선 지급금보다
등급에 따라 930원에서 2,910원까지
오른 것으로 차액은 이달안에 각 농가에
지급됩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공공비축용 쌀 매입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말까지
목표 물량의 99.8%인 349만 석이 매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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