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 어선 감척 사업에 따라
올해도 경북지역에서 90척의 어선이
줄어듭니다.
경상북도는
적정 수준의 어선 유지를 위해
올해 56억원의 예산을 들여
포항 42척,영덕.울진 각각 15척 등
모두 90척의 낡고 오래된 연안어선을
감척합니다.
경상북도내에서는
지난 97년 부터 지난해 까지
305척의 연근해 어선이 폐기 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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