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e-스터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대구 교육청 대구 e-스터디의
운영실태를 분석한
계명대학교 최명숙 교수에 따르면
일부 내용은 학생들이
지루하게 느끼게 구성돼 있고
오류 수정도 힘들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e-스터디의 담당 교사 선발이
3월과 9월에 이루어져
교사들이 충분히 연구할 시간이 부족하고,
개설 과목도 늘려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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