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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주상복합 아파트 시대 본격 개막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1-10 11:30:16 조회수 1

대단위 고층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시장의
가늠자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에서는
오는 3월 중구 대봉동에 있는
최고 43층의 센트로팰리스 입주를 시작으로
4월에는 수성구 황금동의 대우트럼프 월드,
동구 신천동 현대 하이페리온 입주가
시작됩니다.

지역 주택업계는
이들 세 곳의 입주율에 따라
앞으로의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시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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