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추진중인 '교육복지투자우선지원 사업'을
겨울방학 기간중에도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에 따라
저소득층과 결손가정 학생 3천 9백여명을
대상으로 사회기관이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기초학력증진교실'을 운영하고
방학 중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방학 문화교실과 테마가 있는 현장 학습등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정서 심성 프로그램으로
심리·정서 지원사업과 '주의력 집중훈련사업'
등도 학교별로 운영하는 등 방학중에도
16개 해당 초,중학교에서 60여개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펴나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