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났을 때 빠른 초기대응이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칠곡 소방서가
지난해 화재 발생을 분석한 결과
발생 건수는 전년에 비해 11% 늘었지만
인명피해는 절반으로 줄었고,
재산피해도 36% 감소했습니다.
칠곡 소방서는
"화재 발생 증가에도 불구하고
피해 규모가 줄어든 것은
그동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초기 대응이 잘 이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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