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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유치운동 경주 도심권 대표 숨져

김철승 기자 입력 2007-01-09 20:45:59 조회수 1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경주 도심권으로 유치하기 위해 애써 온
65살 최모 공동대표가
오늘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가족들에게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한수원 본사를 도심권으로 유치하기 위해
무리하게 활동한 것을
사망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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