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성과급 차등 지급에 반발해
새해 첫 날부터 잔업과 특근을 거부하는 등
조업을 단축함에 따라
대구 경북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도
연초부터 생산량을 줄일 수 밖에 없어
매출 감소가 불가피합니다.
여기에다 완성차 업체들이
최근 1차 협력업체에
납품단가 인하 압력을 높이고 있어
자동차 부품업계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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