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의 정웅기 박사는
오는 2020년 동남권 신공항이 건설되면
12조에서 17조에 이르는 생산유발효과와
18만명에서 26만명에 이르는
고용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박사는
영남권 지역의 기업과 주민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하면서
연간 780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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