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0분 쯤
경주시 도지동 삼거리
수북마을 입구 7번 국도에서
모 자동차부품업체 출근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가 2미터 아래의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22살 진 모씨가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37명이 다쳐
경주와 울산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버스를 들이받았다는
버스 탑승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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