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 김천 직지사에
문화관광 해설사가 상시 배치됩니다.
김천시는
그동안 문화해설사가 한 명 밖에 없어
운용에 어려움을 겪어오다가
최근 네 명을 보강해 평일 한 두 명,
주말 두 세 명을 직지사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 해설사를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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