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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게철을 맞아 경북동해안에
대게가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어민들이 자율적으로 금어기를 정해
대게 자원을 잘 보호한 때문입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대게철을 맞은 요즘 경북 영덕 강구항등
크고 작은 항포구에
대게 어선들이 잇따라 입항합니다.
위판장도 모처럼 활기로 넘칩니다
(C.G.1)올들어 울진과 영덕 포항의
대게 위판량은 울진 70톤을 포함해
모두 백63톤으로
지난해 95.5톤보다 70.6%나 늘었습니다
(C.G2)위판 금액도 울진 8억3천만원을
포함해 모두 20억원으로
역시 지난해 보다 54.4%나 급증했습니다
[S/U]이처럼 대게 위판량이 늘어나면서 동해안 항포구에는 대게 경매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INT▶이창운 경매사-영덕 강구수협
위판량이 늘어난 것은 11월부터
잡을 수 있는데도 어민들이
자원보호를 위해 12월 중순부터
조업에 나서는 등 어자원과 어장
보호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건비와 유류대 등
해마다 늘어나는 경비가 어민들에겐
큰 부담입니다.
◀INT▶이기성 선주-청강호-
어자원을 보호하려는 어민들의 쉽지않은
노력이 어민들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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