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1월 21일 개막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50일간의 행사를 마치고
내일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폐막식은 내일 오후 7시
캄보디아 시엠립의 엑스포 대공장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속안 캄보디아 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한편, 어제 엑스포장에는
하루 관람객으로는 가장 많은
8만 8천여 명이 찾았고,
전체 입장객은 43만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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