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성탄일 새벽 2시 쯤
서구 비산동의 한 성인오락실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주인 부부를 위협하고 때린 뒤,
현금 3천 500만 원을 비롯해
5천여 만 원 어치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38살 장 모 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같은 교도소에서 복역하며 알게 돼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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