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실시된 불임부부 지원사업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면서 인구늘리기 시책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영주시의 경우 지난해 41명의 신청자 가운데
지원자격이 되는 39명의 불임부부에게
2회에 걸쳐 3백만원의 시술비를 지원한 결과
11명이 모두 쌍둥이 임신에 성공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경북지역 시,군마다
인구늘리기에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불임부부 시술은 이같은 시책과도 부합돼
적극적인 추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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