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학생들의
1인 1악기 연주 계획을 추진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21세기는 문화가 중요해지는 시대라고 보고
예술교육을 영어와 수학 등과 동등한 수준에서
강화되어야 한다고 보고
이론보다는 실기 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악기 하나씩은 연주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학교별로 정규 음악시간에
1인 1악기 수업을 실시하도록 권장하고
1인 1악기 수업을 위한 다양한 방과후 학교도
운영하도록 하는 한편
독주와 합주 경연대회도 자주 열어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