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관련 법규 개정으로
공직자 재산등록이 한층
엄격해 지고 절차도 까다로워져서
재산 등록을 해야 하는
고위 공직자들이 큰 걱정을 하고 있다는데요.
경상북도 김승태 감사관
"건교부 공시 기준시가에 따라
부동산 가격을 전부 새로
등록해야 하는데 기준시가가
실거래 가격의 80,90%대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등록 재산도
많이 늘어날 겁니다"이러면서
파장에 신경을 쓰는 눈치였어요.
네, 그동안의 재산신고가
이른바 '눈감고 아웅식이었다'는 것
알만한 사람은 다압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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