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들을 위한 배움터인 '고구마 학교'가 이달 22일부터 겨울배움터를 엽니다.
'사람연대와 함께 하는 장애인부모회'는
이달 22일부터 닷새 동안 경북대학교에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50명과
자원활동가 50명이 함께 참여하는
'고구마학교'를 열 계획입니다.
고구마학교는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어울리면서 차별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학교로 닷새 동안 운동회와 율동,
요리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닷새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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