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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포항 과메기의 수출이 적극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출에 앞서 위생적인 안전과 표준화
등이 먼저 해결해야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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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의 한 수산물 업체는 지난해말부터 미국의 한 교포상인과 꽁치 과메기의 수출을
위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교포상인은 한국에서 들여온 수산물이 최근
교포사회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과메기에
거는 기대도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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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택/미국 롱비치 한인상의 회장
과메기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품질인증을
받은 한 업체와, 키토산 과메기로 특허를 받은
한 업체도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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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과메기 생산업체 대표
그러나 과메기의 수출을 위해서는 먼저 엄격한
품질 기준을 지켜야만 하는데, 그렇지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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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기/ 한동대 교수
아직은 제각각인 품질의 표준화도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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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희/포항 1대학 교수
과메기의 수출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포항의 과메기 산업을 비약적인 발전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mbc 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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